[스포츠]13시간 비행-한국 강추위-라마단 어려움 겪은 오만 상대로도 졸전…핑계 댈 것 없다

스마팅        작성일 03-21        조회 3,001     

오만은 한국에 비해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 수 아래의 팀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원정이라는 점, 또 추운 날씨에 적응해야 했다는 점
(오만의 겨울 평균 기온은 17°C다),
라마단 기간이 겹쳤다는 점은 어려움으로 작용했다.

경기에 앞선 19일, 자베르 감독은 "조별리그에서 살아남겠다"라고 외치며 "아주 추운 한국 날씨다. 그러나 적응해야만 한다.
라마단은 우리의 문화다. 축구에 맞춰 적응해야 한다. 물론 어렵다. 원정 경기에서는 음식을 먹는 시간도 다르고 13시간 이상 이동해 온 환경"이라며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79149] [스포츠]13시간 비행-한국 강추위-라마단 어려움 겪은 오만 상대로도 졸전…핑계 댈 것 없다 스마팅 03-21 3002
[79150] [연예]넷플릭스에서 600억원 투자받았던 미국 감독, 범죄 혐의로 기소당하다 루퍼석 03-21 3201
[79151] [스포츠]오늘은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최종일입니다. 박탄스 03-21 3220
[79146] [연예][엔믹스] 오늘 엠카운트다운 컴백무대 / 직캠 모음 쪼깬돌이 03-21 3214
[79147] [스포츠]홍명보호, 오만과 1-1 무승부…월드컵 본선 조기 진출 난항 바람 03-21 2935
[79148] [연예]에일리 미니 7집 타이틀곡 MMI M/V + 엠카 컴백무대 유혈목이 03-21 2957
[79141] [연예][있지] 예지 퍼포먼스 비디오 / 밴드 라이브 등 여러 영상 댜쉬돌아와 03-20 2875
[79142] [연예][엔믹스] 핑계고에 출연한 해원-설윤-배이 / 스테이지 프랙티스 영상 깝치세요 03-20 3119
[79143] [스포츠][KBO] 기로에 선 LG 정우영 KUNNY 03-20 3294
[79144] [스포츠][KBO] 10개 구단 개막전 선발투수 전부 외국인 초행99 03-20 3408
[79145] [연예]장동민 스타 실력 단미 03-20 3290
[79138] [스포츠][축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7차전 오늘 밤이네요. 오렌지커널 03-20 3054
[79139] [스포츠][WKBL] 신한은행, 최윤아 감독 파격 선임! "체질개선 적임자로 판단" shbox 03-20 2940
[79140] [스포츠]‘임찬규 강화행’ LG, KBO 미디어데이 지분 비상 cro 03-20 3243
[79137] [연예]김광진 - 편지 그날로 03-20 3190
[79135] [스포츠][KBO] 야구 관계자들의 2025 프로야구 5강 예상 새스콰치 03-20 3038
[79136] [스포츠][MLB] 오타니 시즌 1호포는 저녁콜.gif (용량주의) 대머리나그네 03-20 3202
[79134] [연예]영화 승부에 대한 한 영화 유튜버의 평가 동동이 03-19 3041
[79133] [스포츠]그 사고를 치고도 징계를 안받아?···AFC ‘전두환 사진+경기 2시간전 기권’ 산둥에 징... 샷건 03-19 3437
[79132] [스포츠]문체부, 정몽규 축협 불법 파견 10억 지급 수사 의뢰 어시어시 03-19 3243
[79130] [스포츠][NBA] 매 경기를 아슬아슬하게 치루고 있는 댈러스 매버릭스 토토와전쟁 03-19 3222
[79131] [스포츠][해축] 잉글랜드 클럽 무관 기간 조사표 악녀두번울다 03-19 3248
[79129] [연예]“장원영 악플러 신상 턴다”던 누리꾼, 잡고 보니 바이두 부사장 딸 가자가자 03-19 3235
[79125] [연예][르세라핌] 주말 컴백무대 영상 / 퍼포먼스 비디오 등 여러 영상 fc뽀루꾸 03-19 3256
[79126] [연예][엔믹스] "KNOW ABOUT ME" 퍼포먼스 비디오 / 규진의 외로웠던 리무진서비스 한송이송이 03-19 3220
[79127] [연예]최근 머리색 바꾼 ITZY 유나.JPG 머리빨 03-19 3655
[79128] [스포츠]현대 축구에서 프리킥 득점이 줄어들고 있는 이유 난나 03-19 3360
[79124] [연예][스테이씨] 싱글 5집 타이틀곡 BEBE M/V 서신동깨비 03-18 3086
[79120] [연예]김수현 측 "故김새론 눈여로 협박 NO…서예지 음해도 사실 아냐" 12페이지로 반박 함묵장 03-18 3056
[79121] [스포츠]후지산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송재익 캐스터 별세 흑마피 03-18 3557
[79122] [스포츠][KBO] 올해 새 외국인 선수들의 메이저 경력 푸르스름이 03-18 3140
[79123] [스포츠][해축] 갑자기 득점력 폭발해버린 우스만 뎀벨레 섹쉬베어 03-18 3015
[79119] [스포츠][WWE] 모두가 기다려온 존 시나의 악역전환 후 첫 세그먼트 작은기다림 03-18 2812
[79118] [연예]태진아가 부르는 송대관의 네 박자 무조건상한 03-18 2984
[79117] [스포츠][오피셜] 한화 이글스 2025 시즌 치어리더 라인업 (하지원-우수한 병행) 샤빌라 03-18 3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