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VS KB 손해보험

흡령        작성일 11-01        조회 5,537     


# 우리카드
#1. OK저축은행을 풀세트 승부끝에 잡고 드디어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나경복이 살아났다.
나경복은 서브 2득점, 블로킹 1득점과 함께 14득점(55.00%)을 기록했다. 세터 유광우의 스파이커들과의 호흡도 굉장히 좋아졌다.
뿐만 아니라 유광우는 서브 4득점도 올렸다.
#2. 파다르가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2경기 연속 트리플 크라운이다.
OK저축은행과 경기에서는 서브 에이스 5개, 블로킹 5개, 백어택 17개를 비롯해 44득점을 기록했다.
공격 점유율이 51.52%였음에도 불구하고 공격 성공률이 66.67%나 됐다. 파다르의 이같은 활약은 한동안 계속될 것 같다.
# KB손해보험
#1. 대한항공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그것도 세트스코어 3-0 셧아웃 승리로 말이다. 역시 서브였다.
KB손해보험은 이날 3세트동안 서브 7득점을 기록했다. 알렉스가 3개, 황택의가 2개를 기록했으며 하현용과 이강원이 각각 1개씩 기록했다.
알렉스는 서브 3득점을 포함해 18득점(41.94%)을 올렸다.
#2. 이강원이 살아났다. 대한항공과 경기에서 알렉스보다 높은 점유율을 가져가며 22득점과 함께 공격 성공률 52.78%를 기록했다.
그동안 이강원이 제 역할을 해주지 못 하며 승리를 하지 못 했던 KB는 이강원의 부활이 너무 반가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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